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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철수 논설실장/논설위원실

대 그림자 뜰을 쓸 듯, 달빛이 연못을 비추듯…

신문은 세상을 담는 그릇입니다. 그리고 기자 활동은 세상과 소통하는 과정입니다. 대 그림자 뜰을 쓸 듯이, 달빛이 연못을 비추듯이 그렇게 자연스럽게 세상과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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