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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정 기자/정치부

"우리가 바라보는 모든 것은 다른 것을 감추고 있다"

마그리트의 그림처럼, 어디에나 빛과 그림자는 공존합니다.
빛 뒤에 가려진 그림자도 놓치지 않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박효정 기자의 Hall of F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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