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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기자/탐사기획팀

“미래를 예측하는 최선의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나만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고, 아무도 날 대신해 줄 수 없습니다.
미래도 그렇고, 기사도 그렇습니다.
서울경제 생활산업부에서 미래를 창조하고 있습니다.

이지윤 기자의 Hall of F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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