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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형 기자/사회부

“전화기가 꺼져있어…”

전화기가 꺼져있는 걸 알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걸어봅니다.
집에 사람이 없는 걸 알면서도 뭐라도 있지 않을까 하며 발걸음을 옮깁니다.
그때 사실과 진실을 가리키는 단초가 나온다 믿습니다.

이두형 기자의 Hall of F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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