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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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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구 기자/바이오IT부

“뒤집고, 뒤집고, 또 뒤집겠습니다.”

모든 영역에는 눈에 띄지 않는 ‘사각지대’가 존재합니다.
대형 이슈가 전 국민과 모든 언론의 관심을 받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관점에서 바라보지 않고 조금이라도 다르게 생각하고 움직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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