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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민 기자/증권부

서울경제신문 증권부 권용민입니다

"검푸른 바다 위 등대처럼…"
등대는 항상 같은 곳에서 어두운 곳을 비추며 고요와 평온을 수호합니다.그런 등대처럼 피상적인 현상 그 이면을 밝히겠습니다. 소비자, 기업, 정부의 합리적 판단을 돕는 시장의 파수꾼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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