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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우 기자/디지털미디어부

"카메라를 들었을 때 가장 행복해요"

"보는 것을 즐거워하자. 보고 또 놀라자. 보고 또 배우자" - 헨리 루스
뉴스를 '보는' 시대, 신문을 '읽게'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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