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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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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우 기자/산업부

"기자가 똑똑해지면, 사회는 더욱 풍요로워진다!"

금융은 돈의 흐름입니다. 올해로 금융부 기자 생활 3년차. 돈의 흐름을 쫓는 일은 여전히 어렵습니다만, 늘 묻고 또 묻습니다. 그리고 호기심을 잃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돈이 보이는 뉴스로 독자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윤홍우 기자의 Hall of F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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