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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길 부장/금융부

正本淸源 ; 근본을 바로 세우다

인류에게 가장 큰 비극은 지난 역사에서 아무런 교훈도 얻지 못한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2016년 우리가 얻은 교훈을 잊지 않게 하는 것, 이것은 기자들의 몫입니다. 정치부에서 근본을 바로 세우는데 일조하겠습니다.

김홍길 부장의 Hall of F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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