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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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기자/증권부

“성공한 기자보다 가치 있는 기자가 되겠다!”

성공한 사람이 아니라 가치 있는 사림이 되려고 힘쓰고 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실패하는 길은 여럿이지만, 성공하는 길은 오직 하나"라고 했습니다.
서울경제 증권부에서 성공으로 가는 오직 하나의 길을 찾고 있습니다.
성공의 길을 찾는 여정에 함께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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