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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신제품 출시로 성장 동력 강화-IBK투자증권

오뚜기(007310)가 가정 간편식 신제품 출시로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IBK투자증권(A104770)은 26일 보고서에서 “오뚜기의 시장점유율이 소폭 감소하는 추세지만 성장세가 높은 레토르트 시장에서 맛과 품질을 높인 신제품 출시를 이어가고 있다”며 “냉동식품 부문에서도 최근 출시된 피자의 높은 인기로 외형 성장 흐름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고 목표주가는 110만원을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에도 오뚜기의 라면 사업 시장점유율이 상승하고 가정 간편식 품목에서 신제품 출시를 확대하는 등 중장기적 성장 동력은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민구기자 ming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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