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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연예대상] ‘1박2일’ 윤시윤, ‘언니쓰’ 민효린 버라이어티 신인상 수상 “나라 지키면서 정말 이 자리를 바랬다"

  • 원호성 기자
  • 2016-12-24 21:57:56
  • TV·방송
‘2016 KBS 연예대상’에서 윤시윤과 민효린이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4일 오후 9시 15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이휘재, 유희열, 혜리의 사회로 ‘2016 KBS 연예대상’이 열렸다.
[KBS 연예대상] ‘1박2일’ 윤시윤, ‘언니쓰’ 민효린 버라이어티 신인상 수상 “나라 지키면서 정말 이 자리를 바랬다'
KBS ‘2016 KBS 연예대상’ 윤시윤, 민효린 / 사진제공 = KBS ‘2016 KBS 연예대상’ 방송화면 캡처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윤시윤은 군복무를 마치자마자 ‘1박 2일’에 출연하게 되어 ‘동구’라는 별명까지 얻고 큰 인기를 얻었다. 윤시윤은 “정말 수상을 예상 못 했는데, 지난 4월 갑자기 저희 집에 찾아오셔서 이렇게 큰 기쁨을 주셨다”며 울먹였다.

윤시윤은 “나라 지키면서 정말 이 자리를 바랬다”며, “연관 검색어에 ‘윤시윤 노잼’이란 말도 있는데 내년에는 이 말을 지우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며 감동의 수상소감을 밝혔다.

민효린은 ‘언니들의 슬램덩크’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민효린은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걸그룹 꿈으로 인해 최고령 걸그룹 프로젝트인 ‘언니쓰’를 탄생시켰다. 민효린은 “같이 해준 언니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상”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16 KBS 연예대상’은 2016년 KBS 예능을 빛낸 예능인들과 함께 하는 축제의 장으로, 24일 오후 9시 15분부터 KBS 2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원호성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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