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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김재원, 이수경에게 끌렸다? 따스한 눈빛 교환 포착

  • 원호성 기자
  • 2017-01-05 22:31:27
  • TV·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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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특별기획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가 따뜻한 눈빛을 교환하고 있는 김재원과 이수경의 모습이 포착되며 두 사람의 관계 진전에 대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오는 7일 오후 10시 방송될 MBC 주말특별기획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16회에서는 김재원과 이수경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전개되기 시작한다.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김재원, 이수경에게 끌렸다? 따스한 눈빛 교환 포착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김재원 이수경 / 사진제공 = MBC

극중 미스테리한 빌라 건축현장 소장 ‘이현우’로 분하고 있는 김재원과 아버님 한형섭의 엉뚱발랄 4차원 조카 ‘한정은’ 역의 이수경. ‘적을 이길 수 없다면 친구로 삼아라’라는 조언을 들은 후, 한정은을 향한 작전을 180도 바꾼 현우는 자기도 모르는 새 점차 정은에게 끌림을 느끼게 되고, 그의 삼촌의 건물에서 카페를 시작한 정은 역시 현우에게 호감을 갖고 표하기 시작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앉아 서로를 따스한 눈길로 바라보는 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이내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둘의 모습이 있는데, 지금껏 만나기만 하면 앙숙 케미를 발산했던 두 사람의 분위기와는 완전히 달라진, 흡사 연인의 모습이라고 해도 무리가 없어 보일 정도.

제작진에 따르면 16회에서 서로에게 마음을 표현하게 되는 둘의 이야기가 전개됨에 따라 동희-성준 뿐 아니라, 안방극장에 또 하나의 색다른 로맨스가 꽃필 것이라고.

MBC 주말특별기획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오는 7일 오후 10시 16회가 방송된다.

/원호성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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