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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함소원, 누드 파문 입 열까 “올 누드 제약 없을 때 진정 행복”

  • 장주영 기자
  • 2017-04-21 10:49:54
  • TV·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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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함소원, 누드 파문 입 열까 “올 누드 제약 없을 때 진정 행복”
‘택시’ 함소원, 누드 파문 입 열까 “올 누드 제약 없을 때 진정 행복”

배우 함소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파격적인 발언이 새삼 화제다.

과거 2003년 ‘올해 최고의 누드 화보’ 1위에 뽑혔던 함소원은 과감한 발언으로 이목을 끌었다.

당시 함소원은 누드 화보 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해 “헤어누드가 안된다고 해서 제재를 피하기 위해 소품으로 가리는 일이 오히려 더 힘들었다. 올 누드로 아무런 제약없이 사진을 찍을 때 난 진정으로 행복했다”라고 마라했다.

그러나 그녀는 누드 화보집 촬영이 장기간 휴학으로 이어지며 숙명여대에서 제적을 당했다.

숙명여대 측은 “누드집 파문 등을 고려해 재입학을 사실상 불허하기로 했다”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한편. 함소원은 최근 tvN ‘현장토크쇼-택시’ 녹화를 진행했다. 함소원, 신이 등이 출연할 ‘현장토크쇼-택시’ 방영 날짜는 아직 미정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진=함소원 요가 DVD 화보]

/서경스타 장주영기자 jjy033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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