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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커버넌트' 미공개 스틸..의문의 도시+다니엘스 일촉즉발 순간

  • 한해선 기자
  • 2017-05-19 09:52:44
  • 영화
영화 ‘에이리언: 커버넌트’(감독 리들리 스콧)가 시리즈 특유의 섬뜩한 분위기에 새로운 볼거리가 더해진 미공개 스틸 2종을 공개했다.

개봉 7일 만에 ‘프로메테우스’ 국내 최종 스코어를 뛰어넘으며 시리즈 흥행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는 ‘에이리언: 커버넌트’가 영화 속 긴장감 넘치는 순간을 포착한 미공개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에이리언: 커버넌트' 미공개 스틸..의문의 도시+다니엘스 일촉즉발 순간
/사진=이십세기폭스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역사상 최대규모의 식민지 개척의무를 가지고 미지의 행성으로 향한 ‘커버넌트’ 호가 상상을 초월하는 위협과 맞닥뜨리게 되면서 인류의 생존을 건 최후의 탈출을 시도하는 이야기.

공개된 스틸은 미지의 행성에 건설된 의문의 고대 도시로 착륙을 시도하는 ‘커버넌트’호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모은다. 신전을 연상시키는 돔 형태의 건축물과 원형 광장을 중심으로 형성된 거대한 도시는 리들리 스콧 감독 특유의 섬뜩한 분위기와 생명체가 보이지 않는 잿빛 풍경이 더해져 보는 것만으로도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광장에서 빛을 밝히는 존재가 무엇인지 궁금증도 불러일으킨다. 이어 주인공 ‘다니엘스’(캐서린 워터스턴)의 위기를 직감한 듯 두려운 시선을 포착한 장은 이목을 집중시킨다.

‘다니엘스’는 ‘에이리언’과의 사투 속에서 대원들을 구하기 위한 리더쉽을 발휘하며 점차 강인한 여전사의 모습을 보이게 되는 캐릭터. 그녀는 ‘에이리언’ 시리즈를 대표하는 여전사 ‘리플리’를 잇는 ‘에이리언: 커버넌트’만의 여전사로 거듭나면서 영화의 스릴감을 더한다.

이처럼 새로운 캐릭터와 볼거리로 ‘에이리언’이 다가 아닌 확장된 ‘에이리언’ 시리즈의 세계관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개봉 2주차에도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

/서경스타 한해선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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