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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핑몰 엔터식스, 유통업계 신흥강자로 부상

  • 김동호 기자
  • 2017-05-29 10:09:00
  • 사회이슈
패션쇼핑몰 엔터식스, 유통업계 신흥강자로 부상
최근 몇 년간 기존 업계들이 역신장하는 분위기 속에 엔터식스는 매년 성장세를 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점포인 왕십리점은 전년대비 4~5%、상봉점은 15% 신장율을 보이며 평균 8% 신장율을 유지하고 있다. 신규점포인 강남점은 오픈 4개월 만에 전월대비 매월 20%이상의 신장율을 보이고 있다.

엔터식스의 매출을 주도하는데 있어 왕십리점 유니클로는 F/W 시즌 14억 원대, S/S시즌 7억 원대 이상 매출을 보이며 나이키, 르꼬끄, 아디다스, 뉴발란스, 데상트, 나인걸, LAP 등 브랜드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탄점은 ZARA를 선두로 아디다스, 스파오, 나이키, 데상트, 스케쳐스, 라코스테 등 브랜드들이 매출 강세를 보이고 있고, 강변 테크노마트점은 나이키, 스케쳐스 등 브랜드들이 다른 지점과 동일하게 사랑 받고 있는 외에 로엠, 리스트, 쉬즈미스 등 여성복 브랜드의 매출이 높다는 점에서 테크노마트점만의 특성을 찾아볼 수 있다.

상봉점 또한 유니클로가 F/W시즌 10억 원대, S/S시즌 5억 원대 이상, 록옵티컬이 1억 원대 이상의 매출을 보이고 있고, 아디다스, 데상트, 지오다노, 나이키, 코오롱스포츠, 게스진 외에 스포츠, 캐주얼, 잡화, 아웃도어, 진캐주얼 등 다양한 PC에서도 신장을 보이고 있다. 한양대점은 엔터식스마블스토어 및 F&B에 특화된 매장으로 패션 외 다른 분야에서도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가장 최근에 오픈한 강남점은 놀라운 신장율을 통해 엔터식스 내에서도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점포로 급성장하고 있다. 강남점에 입점해 있는 5억 원대 이상 브랜드인 올리브영, 롭스, ABC마트, 인디브랜드 그리고 3억 원대 이상 브랜드인 피그먼트, 아트박스 외 아리따움, 나인, 록옵티컬, 베스킨라빈스, 더샘, 킬리안 등 모든 브랜드에서 고매출을 보이고 있으며 매출 전국 1위 브랜드가 다수 나오는 핫한 플레이스로 자리 잡고 있다.

앞서 엔터식스는 국내 경제일간지 머니투데이에서 실시한 2017 소비자 만족 대상 유통부문에서 수상 하였다. 엔터식스는 그동안 '2016 대한민국 기업 경영대상-고객만족부문', '2016 우수중소기업대상', '2016 대한민국 미래선도 파워브랜드대상', '2014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 '한국관광공사 국가인증 우수쇼핑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을 한 경력이 있다.

‘패션쇼핑몰 엔터식스’와 관련하여 자세한 정보는 엔터식스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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