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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플친, 이벤트

[알림] 서울경제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맺어주세요

서울경제가 카카오톡에서 바로 보인다?

▶이 글자를 꾸욱~ 누르면 '친구추가' 완료!

1960년 창간한 국내 최초 경제전문지 서울경제신문이 6월부터 플러스친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플러스친구란 언론사, 사업자, 기관 등을 친구로 등록해 실시간 각종 정보를 구독하고 공유할 수 있는 카카오톡 서비스입니다.

현재까지 49만 개가 넘는 플러스친구가 등록돼 누적 사용자수는 2,900만 명, 친구 등록은 총 3억 1,700만 건에 달합니다.

[알림] 서울경제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맺어주세요


서울경제와 ‘플친’ 맺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먼저 카카오톡 채팅창 상단 ‘플러스친구’ 검색바에서 ‘서울경제신문’을 검색합니다. 서울경제신문 이름을 확인한 뒤 ‘친구추가’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기사를 보고 싶다면 카카오톡 메신저 ‘채널’ 탭을 누르면 됩니다. 서울경제가 실시간으로 올린 흥미로운 뉴스, 내 삶에 도움이 되는 뉴스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독자들은 실시간으로 달리는 댓글을 통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기사는 ‘공유’를 통해 친구들에게 손쉽게 보낼 수도 있습니다.

서울경제는 오는 6월 23일까지 친구추가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기간 내 ‘플친’이 되신 독자 여러분 중 1,000명을 추첨해 카카오톡 최신 이모티콘을 증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을 통해 안내 중입니다.

서울경제와 함께 즐거운 세상 구경에 나서지 않으실래요? 지금 바로 ‘친구 추가’를 눌러주세요.

▶카카오톡 ‘친구추가'하고 이모티콘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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