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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혁명과 부동산시장 미래는…" 서울부동산포럼 15일 세미나

논현동 건설회관서 개최

  • 고병기 기자
  • 2017-11-09 11:38:10
  • 기획·연재
서울부동산포럼(SREF)은 강남대·건국대·한성대 부동산대학원과 공동으로 오는 15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4차 산업혁명과 부동산 시장의 미래’를 주제로 창립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1부에서는 전하진 전 한글과컴퓨터 대표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일과 삶의 변화’, 레오 로 프라퍼티씨딩 창업자가 ‘프롭테크(PropTech) 세계적 경향과 아시아의 관점’, 남성태 집어드바이저 대표가 ‘4차 산업혁명, 부동산의 룰을 새로 쓰다’, 성연진 국제변호사가 ‘4차 산업혁명의 부동산 시장 법률과 제도 변화’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2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대응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가 열린다. 토론회는 안주영 일레븐건설 단장의 사회로 강동진 위워크 이사, 김정현 우주 대표,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 안상현 아키안 대표, 정동섭 토마스컨설턴츠 대표, 정완성 서울디지털대 교수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SREF 관계자는 “이번 창립기념 세미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부동산 산업의 영향, 세계 주요 국가의 대응 현황을 살펴보고자 한다”며 “이를 통해 부동산과 기술의 융복합 방향을 제시하고 기술이 가져오는 변화에 대비해 정책과 제도를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서울부동산포럼은 국내 부동산 산업 분야 전반의 오피니언 리더들의 모임이며 김관영 제이알투자운용 대표가 회장을 맡고 있다.

/고병기기자 staytomorrow@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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