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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남편’ 포근한 훈남, 남상미가 먼저 뿅 반했다고? “마인드가 건강한 사람”

  • 박재영 기자
  • 2017-11-15 09:07:19
  • TV·방송
‘남상미 남편’ 포근한 훈남, 남상미가 먼저 뿅 반했다고? “마인드가 건강한 사람”
‘남상미 남편’ 포근한 훈남, 남상미가 먼저 뿅 반했다고? “마인드가 건강한 사람”

남상미 남편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3’에서 제자들은 백종원을 위해 서프라이즈 상차림을 준비했으며 양세형은 “졸업의 의미로 음식을 대접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남상미의 경기도 양평 전원주택이 공개됐으며 남상미의 동갑내기 신랑도 출연했다.

양세형이 남상미의 남편에게 남상미가 ‘집밥 백선생3’ 출연 이후 요리실력이 늘었냐고 묻자 “자주 해주는 것도 그렇고 엄청 늘었다”며 “아예 못하는 수준이었다. 지금은 엄청 잘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남상미는 남편에 대해 “친한 언니네 놀러 갔다가 만났는데 첫눈에 반했다. 보통 집에 초대를 받으면 향초나 와인을 사오는데 귤 한 박스를 사왔다”며 “마인드가 건강한 사람이다 싶었다”고 반한 순간을 밝혔다.

배우 남상미와 남편은 1년여의 교제 끝에 2014년 1월 결혼했으며 이후 2015년 11월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서경스타 박재영기자 pjy002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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