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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다이어트 목표? 연예인도 성공한 맞춤 프로그램 문의 급증

  • 김동호 기자
  • 2018-01-02 17:13:26
  • 사회이슈




새해 다이어트 목표? 연예인도 성공한 맞춤 프로그램 문의 급증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많은 사람들이 새해 목표로 가장 많이 꼽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다이어트.





직장인 손예라(29세)씨도 지난 달 말부터 살 빠지는 운동, 지방분해주사, 연예인 다이어트 등 체중 감량을 위한 방법을 다방면으로 알아보고 있다. 작년 새해에도 다이어트를 마음 먹었지만 이내 실패했기 때문에 이번만큼은 꼭 성공하리라 마음을 다 잡았다.




이와 관련 예쁨주의 상상의원 김진서 김진서 원장은 “매번 실패하는 다이어트에서 벗어나 건강한 몸매 라인을 갖기 위해서는 초절식 등의 무분별한 다이어트는 피해야 한다.” 라며 “그 간 다이어트에 실패한 원인을 제대로 알고, 그에 맞는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다이어트 초기 의욕에 앞서 무조건 굶으면 오히려 폭식 욕구가 생겨 다이어트에 실패하기 쉽고, 자신의 몸 상태를 체크하지 않은 무리한 운동은 다이어트를 금새 포기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김진서 원장이 진료하고 있는 강남의 한 비만클리닉도 새해를 맞아 상담수가 급증했다. 최근 개그우먼 이현정의 다이어트 성공 사례가 보도 되고, 개그맨 윤정수도 관리 받는 병원으로 입소문 나면서 새해 다이어트 목표를 위해 병원을 찾은 것. 상상클리닉은 다이어트로 고민하는 사람 누구나 아름다운 몸매를 만들 수 있도록 개인 맞춤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어 인기가 높다.




개인 체성분 분석부터 현재 식습관, 생활 환경까지 고려하여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계획 하고 지방이 축적되어 잘 빠지지 않는 부위에는 병원에서 직접 개발한 지방분해주사인 ‘걸그룹MPL주사’ 시술을 병행하여 아름다운 라인을 만들어 준다.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진행 하는 동안 매주 전담의료진과 사이즈를 체크하고 그에 맞는 다이어트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도 장점이다. 다이어트 도중 정체기를 겪게 되더라도 포기하거나 않도록 의학적 분석과 심리적 조언을 함께 병행하기 때문에 실패로 이어지지 않도록 돕고 있다.




한편 예쁨주의 상상의원은 개그우먼 박나래가 홍보 대사로 활동 하고 있으며, 개그우먼 이현정, 윤정수 등이 다이어트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어 연예인 다이어트 병원으로 알려졌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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