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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해외선물 신세계’] AG시스템 “한 눈에 보는 경제”

  • 김도건 기자
  • 2018-01-12 17:36:37
  • 펀드·신상품
[서울경제TV ‘해외선물 신세계’] AG시스템 “한 눈에 보는 경제”

[서울경제TV ‘해외선물 신세계’] AG시스템 “한 눈에 보는 경제”

[AG시스템] 2018.01.12 데일리 시황



[국내시황]

정부, 연기금 등 기관의 코스닥 투자 유도 방침. 벤처기업 상장 기준 하향 예정.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12만ℓ로 짓기로 했던 3공장을 36만ℓ 증설 계획 美 깜짝 발표.

생산규모 세계 1위 등극 예정.

美 국채시장 휘청. 중국의 미 국채 투자 감소와 중단 방안 검토 소식에 영향.

국민연금, 코스피, 코스닥 중소형주 대거 매수.보유지분 늘린 126개 종목 확대.

KRX300 내달 5일 발표. 유가증권시장 소속 232개, 코스닥시장 내 68개 종목 포함.

저평가 대형 은행주들 약진. 최근 기준금리 인상 기조에 하나금융?KB금융 등 실적 기대감 확대.

의료장비주 씨젠, 아이센스 등 13개 종목, 올해 영업익 24% 증가.

차기 대장주 셀트리온헬스케어, KRX300 효과로 18% 가까이 급등.

삼성전자, AI,슈퍼컴퓨터 시스템 강화시켜 풀HD 영화 61편을 단 1초 만에 처리하는 초고속 D램 양산 시작.

[해외시황]

뉴욕증시 3대 주요지수,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 등으로 동시 사상 최고치 경신 (다우,0.81% 상승)

달러화, ECB의 매파적 통화정책 기조 전환 반영과 물가상승 압력 둔화 등의 요인으로 주요 통화 대비 약세

달러인덱스, -0.47% 하락.

코닥 주가, 가상화폐 발행계획에 200% 이상 급등 후 21% 이상 하락.

12월 미국 생산자물가, 2016년 8월 이후 첫 하락.(0.1%). 12월 PPI는 전년비 2.6% 상승,

1월 첫 주 미국 실업보험청구자수,1만1천 명 늘어난 26만1천 명 기록.

뉴욕 연은 총재,몇 년 후 미국 경제 과열 우려.

유럽 ECB의 12월 통화정책회의서 선제 안내 변화 가능성에 대한 논의. 시장엔 미영향.

[세계경제 전반]

전세계 장기금리 상승 압력. 통화정책 정상화 흐름 강화 관측.

세계은행, 세계 경기 잠재성장률 정점, 향후 하락 경고.

<미국>

* 핵심이슈

연준,1월 4~10일 66억5700만 달러의 정부기관 MBS 매입

재정수지,12월에 230억 달러 적자.

주요기업 순이익, 2017년 4/4분기에 전년동기비 11.8% 증가 전망

*이슈분석

미국의 최저임금 대폭 인상, 심각한 고용감소 우려 내재.

최근 국제유가 상승, 인플레이션에 따른 통화정책 영향은 제한적.

< 유럽 >

* 핵심이슈

ECB. 12월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문구 올해 초 재검토 가능성.

유로존 산업생산, 2017년 11월 전년동월 비 3.2% 증가.

독일, 2017년 연간 성장률 2.2%. 6년 만에 최고치.

독일 산업연맹, 올해 성장 전망치 2.25%로 예측.

런던 시장, EU와 미합의 이탈 시 50만 명 고용상실 가능성.

프랑스 경기신뢰지수, 12월에 제조업과 서비스 지수 모두 상승.

잉글랜드 은행권, 향후 3개월 무담보 대출 감소 예정.

런던 금융부문, 12월 신규 구인 건수 전년동월 비 37% 감소.

* 본 기사는 전문가의 개인적인 의견이 반영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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