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정치  >  정치일반

‘MB 집사’ 김백준, 11시간 강도 높은 검찰 조사 후 귀가 ... ‘혐의 부인’

  • 김경민 기자
  • 2018-01-14 10:48:05
  • 정치일반
‘MB 집사’ 김백준, 11시간 강도 높은 검찰 조사 후 귀가 ... ‘혐의 부인’
‘MB 집사’ 김백준, 11시간 강도 높은 검찰 조사 후 귀가 ... ‘혐의 부인’
이명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열한 시간에 걸친 검찰 조사를 받고 14일 새벽 귀가했다.

김백준 전 기획관은 지난 1월 13일 오후 2시10분께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해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

김백준 전 기획관은 이명박 정부시절 청와대에 근무하면서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를 불법으로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날 검찰 조사에서 자금의 대가성 등 뇌물수수 혐의를 대체로 부인했으며, 이 전 대통령의 지시·관여 등 연관성도 없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김경민기자 kkm2619@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시선집중

a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