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사회  >  전국

경기도 공중화장실 235곳에 안심비상벨 설치

  • 윤종열 기자
  • 2018-01-14 21:08:30
  • 전국
경기도는 도내 공중화장실 235곳에 안심비상벨을 설치한다고 14일 밝혔다.

안심비상벨은 여성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해 공중화장실에 설치하는 장치로 위급 상황 발생 시 소리를 외치거나 벨을 누르면 사이렌 소리와 함께 즉시 경찰서 상황실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한다.

경기 도내에는 모두 9,771개소의 공중화장실이 있으며 현재까지 1,542개 공중화장실에 안심비상벨이 설치됐다. 올해 235개소에 추가 설치되면 안심비상벨 설치 화장실은 1,777개로 늘어난다. 이밖에 도는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곳에 있는 남녀 공용 다중이용화장실을 대상으로 공간 분리 시범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윤종열기자 yjyun@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시선집중

a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