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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안에 사업관리, 똑똑한 경영비서 '캐시봇'

아이퀘스트가 출시한 무료 앱
회계관리 취약한 소상공인 사장 도우미 역할

내 손안에 사업관리, 똑똑한 경영비서 '캐시봇'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장사를 할 때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회계장부 관리다. 전문성도 떨어질 뿐더러 수익과 지출을 꼼꼼히 기록하고 따져볼 시간적인 여유도 없다. 영세한 사업장이 대부분이라 회계 전문가를 채용하는 건 엄두도 내질 못한다.

‘얼마에요 ERP’로 알려진 아이퀘스트가 출시한 무료 모바일 앱 ‘캐시봇’은 소상공인 사장들의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며 주목받고 있다.

캐시봇은 전일 하루 동안 있었던 모른 거래내역을 자동으로 수집해 일일 재무보고를 해준다. 스마트폰 상에서 △카드 매출·매입 내역 △카드 입금 예정 내역 △은행별 계좌 입출금 내역 및 잔액 확인 △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 내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처음에 한 차례 인증 정보를 등록해 놓으면 매번 별도 인증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이 같은 모든 서비스가 무료다.

좀 더 체계적인 관리를 원한다면 ‘경리봇’을 추천한다. ‘경리봇’은 경리업무 대행 서비스이다. 경리 직원 채용에 부담을 느끼는 소기업·소상공인·스타트업을 대상으로 AI를 이용한 매입·매출 자동 수집과 자동 분개, 비용 전표 처리, 4대 보험 신고 등 서비스를 대행한다.

경리봇을 사용하면 인건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꼼꼼한 회계 관리가 가능하다. 특히 경리 직원 채용으로 인한 보안, 개인 능력차, 잦은 이직 등에서 발생 가능한 다양한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PC나 모바일 전용 앱으로 상시 장부 확인이 가능하다.

김순모 아이퀘스트 대표는 “22년간 기업 정보화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거듭하며 작은 기업부터 중견 기업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다”며 “아이퀘스트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성공적인 사업을 위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우기자 ingaghi@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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