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산업  >  생활

[솔직체험기 라이프까톡] 김정문알로에 '큐어 선스틱'

알로에 사용해 자외선 차단에 피부 보습까지...자주 발라도 끈적임 없어

  • 심희정 기자
  • 2018-04-16 17:23:29
  • 생활
[솔직체험기 라이프까톡] 김정문알로에 '큐어 선스틱'
큐어 선스틱

본격적인 자외선 차단의 계절이 돌아왔다. 야외활동도 많아지고 햇살이 더욱 강렬해 지면서 자외선 차단제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진 때다. 그 동안 귀찮아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았더라면 지금부터 적어도 가을까지 꼼꼼히 발라야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노화와 기미, 주근깨, 홍조 등으로부터 피부를 지킬 수 있다.

이미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가장 큰 주범이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아이들 역시 평생 받을 자외선의 50% 이상을 어린 시절 받는다고 할 정도로 아이들도 부모님들이 잘 챙겨주지 않는다면 자외선에 심각하게 노출되기 쉽다.

이번에 만난 김정문알로레의 ‘큐어 에어 라이트 UV쉴드 선스틱(큐어 선스틱·사진)’은 앞으로 계절에 딱 바르기 좋은 선크림이다. 선크림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자외선 차단 수치 등 자외선 차단 기능. 그러나 현재 나온 선크림의 대부분은 이 기능을 충실히 지킨다. 그 다음 구매 포인트는 추가로 어떤 기능을 하는지와 발림성, 간편함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알로에로 만든 큐어 선스틱은 그런 점에서 두루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알로에는 고대 이집트 여왕들이 피부 케어를 위해 사용한 원료다. 화상을 입었을 대 알로에를 바르면 금새 진정되는 것처럼 세포 재생력을 가졌을 뿐 더러 보습에도 탁월하다. 즉 피부 진정 효능이 알로에의 핵심 기능인 만큼 큐어 선스틱은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바르면서도 자외선이나 실내 온도로 인해 지치고 손상된 피부를 동시에 진정 및 재생시켜 준다. 때문에 한여름철 선크림으로서 큐어 선스틱 만한 것도 없을 것 같다.

이 제품은 43년 동안 알로에만 전문으로 개발해 온 김정문알로에의 노하우가 그대로 집약됐다. 유효성분이 가장 풍부한 1,000일 이상 기른 알로에를 직접 수확해 원료로 사용했다. 이 회사만의 저분자 알로에 추출 특허 기술인 유테크(U-tech)공법을 이용해 생알로에 성분을 담아 피부 진정과 보습 기능을 극대화했다는 설명이다.

얼마 전 제주도에서 승마, 카트, 골프 등 야외 활동을 즐겼을 때 큐어 선스틱은 효과를 발휘했다. 장시간 밖에 오래 있거나 과격한 운동 시 얼굴에 열이 오르는 데 큐어 선스틱은 특유의 알로에 성분 때문에 발라 줄 때마다 수시로 피부가 진정될 수 있을 뿐 더러 백탁 현상이 전혀 없다. 또 선크림을 바른 티가 전혀 나지 않았다. 아빠들은 스틱형이기 때문에 수시로 발라도 손으로 펴 바를 필요가 없어 간편하면서 청결을 유지할 수 있어서 더욱 선호했다.

워터파크나 해변가 등 물놀이할 때 사용하면 그 효과를 더욱 크게 느낄 수 있다. 스틱형인 만큼 전혀 흐르지 않고 피부에 바로 밀착되기 때문에 자칫 눈에 들어갈 염려도 없고, 수시로 발라도 무색이라서 선크림을 바른 티가 나지 않기 때문에 자연스럽고 화장 또한 밀리지 않는다.

더욱이 워터프루프 효과까지 있기 때문에 걱정이 없다. 피부 저자극테스트는 물론 9가지 유해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피부가 연약한 어린 아이들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이들 역시 선크림의 백탁 현상 때문에 바르는 것을 꺼려 하는 편이지만 큐어 선스틱은 피부톤을 그대로 유지함에 따라 아이들이 직접 들고 다니면서 적극적으로 바르곤 했다.

여성들은 일단 화장이 잘 받는 장점이 있다. 에센스, 크림 등을 모두 바르고 다시 끈적거리는 선크림을 바르면 화장이 들 뜨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발림성이 좋고 머리카락이 달라붙지 않아 깔끔한 편이다. 사실 선크림은 수시로 발라줘야 완벽하게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침에 하고 나온 메이크업이 훼손될 우려에 선크림을 추가로 바르지 않는 사람이 많지만 큐어 선스틱은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밀리지 않고 변색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가격은 4만 5,000원(20g), 3만 6,000원(15g).
/심희정기자 yvette@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시선집중

a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