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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백현주, "최지우·이영애, 결혼 후 보도…보안 철저했다"

  • 이하나 기자
  • 2018-04-17 09:20:44
  • TV·방송
'아침마당' 백현주, '최지우·이영애, 결혼 후 보도…보안 철저했다'
/사진=KBS1 ‘아침마당’

‘아침마당’에 출연한 백현주 기자가 이영애, 최지우 등 철통 보안 속에 결혼식을 치른 스타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 초대석’ 코너에서는 특종 잡는 연예부 기자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백현주가 출연했다.

이날 백현주는 “장동건과 고쇼영은 열애인정 전에 신비주의로 살았다. 처음 정보지에서 두 사람의 열애가 떠돌았다. 제가 그때 장동건 씨에게 열애 인정받으면서 처음 보도를 했다. 그리고 결혼과 임신까지 보도가 이어졌다”며 “이를 계기로 장동건, 고소영 씨가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뿌듯했다”고 직접 보도했던 특종 기사를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는 백현주에게 “최근 활동을 열심히 안 하셔서 그런지 최지우 씨의 결혼은 당일 알려졌다”고 물었다. 이에 백현주는 “최지우도 그렇고 과거 이영애도 그랬다. 결혼 후 공식입장이 나왔다”며 “장동건·고소영 커플도 저한테 하도 포착이 되니까 웨딩화보 촬영 전날 모든 스텝과 장소를 바꿔치기 했다. 그 정도로 상당히 민감해한다. 아무리 막역한 스텝들이라고 하더라도 혹시나 말이 셀까 봐 그런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또 “최지우의 경우 귀걸이까지 자신의 손으로 샀다는 일화가 있다. 그만큼 철두철미하게 스스로 보안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경스타 이하나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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