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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을 늘린다

직선타구를 날리지만 샷거리의 열세로 압박감을 느낀다.

  • 골프매거진 편집부
  • 2018-04-20 16:29:59
  • 스포츠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샷거리가 짧은 골퍼들에게 대부분의 파5 홀은 그린까지 볼을 올리는 데 3타의 샷이 필요하다. 하지만 페어웨이가 단단하고 그린 앞으로 심각한 장애물이 없다면 가끔 2타에 그린을 공략할 수도 있다. 이때 성공의 열쇠는 샷을 강력한 드로로 낮게 때려 멀리까지 굴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샷은 그린에 올리진 못하지만 제대로 구사하면 지면으로 충분한 거리를 굴러가 이글 퍼트의 기회를 안겨줄 수도 있다.


런을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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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 1 : 충분한 로프트의 클럽을 이용한다

이러한 샷을 할 때는 낮게 가져가는 것이 원하는 탄도지만 드라이버의 로프트는 반대 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로프트가 더 높은 3번 우드나 5번 우드를 고려하도록 한다. 이들 클럽은 날아가는 거리와 굴러가는 거리의 조합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대체로 쉽고 정확하게 타격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은 중요한 성공 요소다.


런을 늘린다


단계 2 : 정확하게 셋업한다

드로 타격의 기본적인 공식은 다음과 같다. 양발과 무릎, 엉덩이, 어깨를 볼을 처음 날리고 싶은 방향을 기준으로 정렬하고, 목표 지점으로 페이스가 향하도록 클럽을 잡아준다. 스윙은 보통 때처럼 한다. 몸을 더 멀리 오른쪽으로 정렬할수록 샷 또한 더 심하게 왼쪽으로 휘어져 훅에 가까워진다. 볼이 타깃으로 다시 돌아가려면 그렇게 휘어지는 것이 필요하다. 샷을 더 심하게 왼쪽으로 휘어칠수록 볼을 최대로 굴릴 수 있지만 제어가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적절한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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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 3 : 영웅의 스윙이 아니라 영웅의 샷을 한다

드로 타격의 기본적인 공식은 다음과 같다. 양발과 무릎, 엉덩이, 어깨를 볼을 처음 날리고 싶은 방향을 기준으로 정렬하고, 목표 지점으로 페이스가 향하도록 클럽을 잡아준다. 스윙은 보통 때처럼 한다. 몸을 더 멀리 오른쪽으로 정렬할수록 샷 또한 더 심하게 왼쪽으로 휘어져 훅에 가까워진다. 볼이 타깃으로 다시 돌아가려면 그렇게 휘어지는 것이 필요하다. 샷을 더 심하게 왼쪽으로 휘어칠수록 볼을 최대로 굴릴 수 있지만 제어가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적절한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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