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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웨지샷

  • James Sieckmann
  • 2018-04-20 20:38:38
  • 스포츠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스윙 동작의 순서를 연습해야 한다. 그러면 원하는 곳에 볼을 떨어뜨려 목표 지점에서 멈추는 놀라운 웨지샷을 때릴 수 있다.


날카로운 웨지샷

1. 짧은 웨지샷(50~120야드)은 대부분의 아마추어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이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먼저 스탠스를 좁게 하고 체중의 60%를 왼발에 싣는다.


날카로운 웨지샷

2. 위치 설정 ▶ 클럽의 위치를 일찌감치 잡는다! 양팔만을 이용해 클럽을 뒤로 빼내면서 동시에 손목을 꺾는다. 헤드가 몸 앞쪽에 오도록 하고 샤프트가 지면 발끝 정렬선과 평행을 이루도록 한다.


날카로운 웨지샷

3. 멈춤 ▶ 백스윙의 톱 단계로 몸을 튼다(스윙 길이는 축소). 동작을 멈춘다. 왼팔이 지면과 평행을 이루고 있는지, 또 그립이 볼 바로 뒤쪽을 가리키고 있는지 점검한다.
아래로 ▶ 다운스윙을 시작하기 위해 체중을 약간 타깃 방향으로 옮겨 몸을 풀기 시작한다. 반드시 모든 동작을 몸으로 해야 한다.


날카로운 웨지샷

4. 몸을 계속 풀며 속도와 힘을 몸 동작으로(양팔이 아니라) 제어한다. 스윙의 핵심 부분, 즉 클럽과 양팔, 몸이 모두 밀접하게 연계돼 있다는 느낌이 들어야 한다.


날카로운 웨지샷

5. 대부분의 아마추어들은 손목을 너무 늦게 꺾는다. 이는 오버스윙을 불러온다. 그러면 몸의 연계 관계가 끊어져 이중 실수를 유발하게 된다. 몸을 먼저 움직이는 동작의 순서와 거의 풀스윙에 가까운 균형 잡힌 피니시 자세를 익히면 웨지샷은 완벽하게 이뤄지게 된다.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편집부 / James Sieckmann, The Golf Academy at Shadow Ridge C.C., Omaha, Neb.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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