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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신의 아이들' 김형범 "끝나는 게 아쉬운 작품" 종영소감

  • 양지연 기자
  • 2018-04-22 07:47:56
  • TV·방송
'작은 신의 아이들' 김형범 '끝나는 게 아쉬운 작품' 종영소감
/사진=OCN

배우 김형범이 OCN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의 종영을 맞아 아쉬운 작별인사를 전했다.

OCN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극본 한우리, 연출 강신효)’이 종영을 앞둔 가운데, 수사 어벤저스 팀의 맡형이자 베테랑 형사로 열연했던 최성기 역의 김형범이 종영 인사를 전해왔다. 남다른 디테일 연기로 극의 볼거리를 풍성하게 채우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을 받은 김형범.

모든 배우들과의 꿀케미를 자랑하며 극의 재미를 더한 김형범은 “‘작은 신의 아이들’은 강지환, 김옥빈, 연제형 등 함께 하는 배우들이 너무 좋아서 촬영이 끝나는게 아쉬웠던 작품입니다”라며 작품과 동료 배우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여기에 “좋은 감독님과 스텝들 덕분에 행복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어 좋았고, 처음 집필하는 드라마인데 글을 너무 잘 써주신 한우리 작가님께도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재밋게 봐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며 감사한 분들에 대한 마음까지 잊지 않아 종영을 실감케 했다.

이처럼 매주 주말, 일 할 땐 일 잘하는 최성기로 유쾌함과 든든함을 그렸던 김형범은 이번 작품에서 드러낸 새로운 면모들로 앞으로의 활동과 다양한 역할 소화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형범은 대중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서경스타 양지연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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