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사회  >  사회이슈

마임하임바이오, 겨우살이 한방샴푸 ‘결’ 기능 강화…서울국제화장품미용박람회서 선봬

  • 김동호 기자
  • 2018-04-27 09:15:53
  • 사회이슈
마임하임바이오, 겨우살이 한방샴푸 ‘결’ 기능 강화…서울국제화장품미용박람회서 선봬

친환경 바이오 화장품 전문기업 (주)마임하임바이오가 5월 9일~11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서울국제화장품 미용산업박람회(CosmoBeauty Seoul 2018)에 참가한다.

올해 32회 째를 맞이하는 코스모뷰티 서울은 지난 1987년에 최초로 개최된 이래 30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최대 퍼스널케어 중심 산업 박람회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역시 국내외 화장품과 미용용품의 관련 기업이 대거 참여해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주)마임하임바이오는 이번 박람회에 최근 제품 리뉴얼을 통해 기능과 성분을 강화한 겨우살이 ‘결’ 샴푸를 출품한다. 중국, 필리핀, 중동, 일본, 유럽 등 전 세계 바이어들과의 수출상담도 이뤄질 예정이다.

결 샴푸는 한방샴푸의 고질적 문제인 적은 거품과 모발이 뻣뻣해지는 현상을 개선한 자연유래 한방샴푸다. 화장품계열 베스트셀러 도서인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에 수록되어 있는 ‘가장 피해야 할 20가지 성분’은 물론 EWG가 제시한 화장품 성분의 안전성 등급 중 높은 위험도 등급의 성분을 모두 배제했다.

지난 달 품질 및 경영환경에 대한 국제인증인 ISO9001 및 ISO14001 인증을 획득했다. 의약외품이었던 결샴푸는 탈모증상의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화장품으로 승인 받아 20,30대 여성들에게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마임하임바이오 관계자는 “결 샴푸는 고객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제품력을 강화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매년 선보이고 있다”며 “전시 기간동안 참관객들은 코엑스 A홀 Q-23 부스에서 결샴푸를 시중보다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재)서울테크노파크(원장 박봉규) 사업화신속지원사업의 최종기업으로 선정된 ㈜마임하임바이오는 국내인증부터 국내마케팅, 국내디자인까지 지원을 받아 사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

시선집중

a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