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사회  >  사회이슈

수요자 몰리는 동탄2신도시 마지막 투자처 ‘동탄역 금성백조 예미지 3차’ 오피스텔

- 동탄역 도보권, 동탄테크노밸리 관문에 위치해 배후수요 풍부
- 유사 입지 오피스텔 대비 분양가 1천만~5천만원 저렴해 ‘눈길’

  • 김동호 기자
  • 2018-05-17 09:31:09
  • 사회이슈
금성백조주택(사장 정대식)이 동탄2신도시 C7블록에서 분양하는 ‘동탄역 금성백조 예미지 3차’ 오피스텔이 화제다.


수요자 몰리는 동탄2신도시 마지막 투자처 ‘동탄역 금성백조 예미지 3차’ 오피스텔

동탄2신도시의 가장 노른자위로 평가 받는 우남퍼스트빌, 한화꿈에그린, 포스코더샵, 롯데캐슬과 더불어 동탄역세권의 마지막 투자처로 떠오르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아파트와 상가가 단기간에 완판되면서 아파트ㆍ상가를 계약하지 못한 수요자들까지 몰리며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금성백조주택이 분양하는 ‘동탄역 금성백조 예미지 3차’는 지하 4층~지상 47층, 4개동, 총 918가구 규모로 아파트 498가구와 전용면적 22㎡ 오피스텔 420실로 구성돼 있다. 최근 진행한 아파트 1순위 접수에서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369가구에 3만9,414명이 몰리며 1순위 평균 경쟁률 107대 1을 기록, 올해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세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아파트, 상가가 완판되며 마지막 남은 투자처인 ‘동탄역 금성백조 3차’ 오피스텔은 수익성 높은 소형으로만 100% 구성돼 있다. 분양가는 층과 라인에 따라 1억4천만~1억5천만원대로, 주변의 유사 오피스텔에 비해 1천만원에서 최대 5천만원 이상 저렴해 이미 높은 수준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거주 환경도 매우 우수하다. 주변 생활 편의시설로는 CGV 동탄역점이 운영 중이며, 향후 동탄역에 롯데백화점을 비롯해 롯데마트, 멀티플렉스, 버스터미널 등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입주와 동시에 다양한 시설을 손쉽게 누릴 수 있다.

미래가치 또한 높다. 입주 시점인 2021년에는 GTX가 개통될 예정이고 같은 해에 백화점 준공도 예정돼 있어 투자수익률 및 투자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동탄 중심생활권인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에 위치해 주거, 문화, 업무를 한 번에 아우를 수 있다는 점, 단지가 동탄테크노밸리(총 면적 155만6천㎡)로 진입하는 관문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어 임차인과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오피스텔 내부는 생활편의성을 고려해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풀옵션이 제공되며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해 수납공간을 극대화 했다. 현재 ‘5월 가정의 달 이벤트’가 진행 중이어서 5월 계약자에 한해 옵션 품목인 TV, 전자렌지가 무상 제공된다.

지상 4층에는 피트니스센터와 라운지가 들어서고 계절수납 및 추가수납이 가능하도록 세대창고 공용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픈형 발코니는 2개층마다 지어져 별도의 외부 휴게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주차장은 지하 4개 층의 편리한 순환형으로 설계되며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주출입구, 부출입구 등 양방향으로 오피스텔 진입이 가능하며 주출입구 안쪽에는 무인택배함이 설치된다.

동탄2신도시의 경우 아파트 세대수 대비 오피스텔 공급비율이 6.3%로 매우 낮아 향후 희소성이 더 높아질 전망이어서 투자가치가 높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남부 신도시들의 오피스텔 공급비율은 광교신도시가 32.7%에 달하고 동탄1신도시 20.9%, 판교신도시 9.5%로 동탄2신도시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성백조 분양 관계자는 “아파트와 상가가 단기 완판되면서 아파트ㆍ상가를 계약하지 못한 수요자들이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며 “입주시점인 2021년에 GTX가 개통될 예정이고 백화점이 완공되는 등 개발호재까지 한 번에 누릴 수 있어 오피스텔도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

시선집중

a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