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사회  >  사회일반

[날씨] ‘낮 최고 36도’ 푹푹 찌는 무더위…열대야도 계속

  • 최주리 기자
  • 2018-07-13 07:26:32
  • 사회일반


금요일인 13일 전국에 후텁지근한 무더위가 계속된다.

[날씨] ‘낮 최고 36도’ 푹푹 찌는 무더위…열대야도 계속
/사진=연합뉴스

오전 5시 현재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24.8도, 인천 24도, 수원 24.9도, 춘천 22.6도, 강릉 28.4도, 청주 26.1도, 대전 26.2도, 전주 25.6도, 광주 25.6도, 제주 25.7도, 대구 27도, 부산 25.2도, 울산 26.1도, 창원 23.8도 등이다.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낮 기온은 최고 36도까지 오르겠다.

대구·경북과 대전, 세종, 전주 등의 최고 기온이 35∼36도로 예상됐다. 서울은 32도까지 오르겠다.

자외선 지수도 전국에 ‘높음’∼‘매우 높음’ 수준으로 예상됐다. 햇볕에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 화상까지 입을 수 있으므로, 그늘에 머무르거나 모자·선글라스·자외선 차단제를 챙겨야 한다.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도 일부 지역에서 이어져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최주리기자 sestar@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시선집중

a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