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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셋+ 베스트컬렉션]신한금융투자 '신한BNPP 코리아가치성장펀드'

기술발전 흐름 읽고 '숨은 보석' 가치주 발굴

  • 박성규 기자
  • 2018-07-16 08:10:31
  • 증권기획
[에셋+ 베스트컬렉션]신한금융투자 '신한BNPP 코리아가치성장펀드'

시장의 흐름을 놓치지 않으며, 꾸준히 시장을 이기는 투자를 지향하는 투자자라면 신한금융투자가 판매하는 ‘신한BNPP코리아가치성장펀드’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이 펀드는 시장을 이길 수 있는 주도주를 발굴해 투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핵심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 기업의 경쟁력 변화를 바탕으로 양적 성장과 질적 개선을 동반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다. 신한금투는 주도주를 발굴할 때 먼저 기술발전을 고려한다. 국내 정보기술(IT)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에 따른 효과에 주목하고 그 밸류 체인 내의 기업에 투자하기 위해서다.

소비 방식의 변화에도 주목해 소비의 양극화 및 온라인을 통한 소비가 일반화되면서 리테일 기업, 소비재 및 건강기능 식품, 헬스케어 기업 중 흐름에 맞는 기업에 투자한다.

또한 주도주가 ‘가치주’인 경우 기존 실적에 바탕한 선제적 실적 예측을 통해 시장 컨센서스를 앞서고자 하며 ‘성장주’인 경우 산업분석 및 전망에 바탕해 장기 실적을 추정한다. 이 펀드는 업종을 비우지 않는 전략도 함께 추구한다. 주도주 선별을 위해 운용과 리서치의 조직구분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모델 포트폴리오 내의 최선호 종목을 활용한다. 리서치 팀은 모델 포트폴리오의 조정과 관리를 담당하며 업종 배분 및 투자 종목 조정의 1차적인 업무를 담당한다. 주식운용팀은 업종 배분 및 투자종목 조정의 최종 책임을 맡으며 실제 운용되는 포트폴리오를 관리한다. 리서치와 주식운용팀의 협업은 분업화, 전문화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소수 운용 인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시스템에 의한 운용 체제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총 보수는 연 1.98%이며 환매수수료는 발생하지 않는다(Class C1 기준).
/박성규기자 exculpate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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