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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베스트컬렉션] 대신증권 '이익증여신탁'

금융소득 증여로 소득세·증여세 부담 줄여

[머니+ 베스트컬렉션] 대신증권 '이익증여신탁'

대신증권은 금융소득을 증여하고 소득세 과표를 낮춰 절세할 수 있는 ‘대신 이익증여신탁’을 판매한다.

고객이 보유한 금융자산을 신탁에 맡기고 수령한 이자나 배당금 등을 가족에게 증여한다. 특히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이자 자녀나 배우자 소득이 적을수록 유리하다. 예금, 주식, 펀드, ELS 등 금융상품으로 얻은 금융소득을 가족에게 분산 이전 증여해 가입자의 소득세 부담을 줄인다. 증여자인 가입자와 수증자의 소득세 과표구간 차이를 활용해 절세혜택을 얻을 수 있다.

금융상품 대상은 신탁 설정이 가능한 상품이다. 이자, 배당, 상환 이익 등 금융소득을 제공하는 상장 주식, 채권, 국내외 펀드, ELS/DLS 등이 해당된다. 최소가입금액은 제한이 없고 신탁보수는 가입금액의 0.1%이다. 상품에 가입하려면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해 신탁 설정하면 된다. 가입자는 원본 수익자로, 가족은 이자와 배당의 수증자로 지정하면 된다. 배우자 6억원, 직계존비속 5,000만원 등 증여공제한도 범위 내에서 증여하면 증여세 부담이 없다.

김동국 대신증권 신탁사업부장은 “증여를 통한 세테크에 고액자산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가족의 소득수준과 과거 증여 상황을 고려해 절세할 수 있는 이익증여신탁 상품이다”라고 말했다.
/서지혜기자 wis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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