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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텍, 신흥국 시장 공략 본격화 - 한국

한국투자증권은 바텍(043150)의 중국 및 신흥국 시장 공략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5.000원을 유지했다.

이윤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94억원과 125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며 “유럽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제품군인 그린(Green) 시리즈의 판매 증가가 돋보였으며 모든 지역에서 전분기 대비 매출액이 늘었다”고 말했다. 또 “지난 6월 대표 제품인 그린스마트(Green Smart)가 중국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하면서 하반기부터 중국 수출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중국은 3D제품 보급의 초기 단계이지만 3D 시장이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며 2D 시장을 추월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3D 엔트리 제품인 그린스마트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하반기 중국 시장에서 본격적인 매출액 증가를 예상한다”며 “아직 개척되지 않은 신흥국 시장 선점은 미래 성장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권용민기자 minizza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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