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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협박녀' 글램 다희, 앞태 뻥 뚫린 비키니로 근황 공개

  • 권준영 기자
  • 2018-08-20 09:18:17
  • TV·방송
'이병헌 협박녀' 글램 다희, 앞태 뻥 뚫린 비키니로 근황 공개
/사진=다희 인스타그램

배우 이병헌을 협박해 실형을 선고받았던 걸그룹 글램 다희가 비키니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다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든귀리 슬림 다이어트 공구가 마감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귀리에 대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내일 20일에 모두 발송 될 거에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비키니 사진을 올렸다.

이어 “아참!!! 항상 무통장 계좌 입금으로만 가능했는데, 다음번 공구부터는 홈페이지에서 결제가 가능하도록 더 편한 결제시스템이 완성될 거 같아요. 이번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또르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다희는 와인 색상의 앞태가 뻥 뚫린 비키니를 입고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브라운 컬러의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청순가련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비키니 수영복 사이로 드러나는 대문자 S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다희는 2014년 친구와 함께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이병헌과 술을 마시던 중 이병헌이 음담패설을 한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이를 공개하겠다며 50억 원을 요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형을 받았다. 그는 항소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6개월 구금 생활 끝에 석방됐다.

/권준영기자 kjykj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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