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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루체스타 리치먼드시티’ 분양 오픈… 봉명동 호재 주목

24일 루체스타 리치먼드시티 모델하우스 개관식… 공식모델 배우 장신영 참석

  • 김동호 기자
  • 2018-08-24 13:19:06
  • 사회이슈

루체스타 리치먼드시티

대전 ‘루체스타 리치먼드시티’ 분양 오픈… 봉명동 호재 주목
24일 진행된 루체스타 리치먼드시티 봉명 개관식(사진 출처: 태원건설산업㈜)

24일 대전 봉명동 루체스타 리치먼드시티가 모델하우스 개관식을 열며 본격 분양에 나섰다.

이 날 개관식에는 루체스타 리치먼드시티 관계자를 비롯하여 태원건설산업 공식 모델인 배우 장신영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루체스타 리치먼드시티가 들어서는 대전 봉명동은 초대형 복합쇼핑몰 골든하이 개발을 시작으로 온천테마파크, 유성복합터미널 개발 추진 등 다양한 호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투자처이다. 또한, 노후된 숙박시설을 대신하여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이 들어서면서 이른바 ‘봉명동 가로수길’이라 불리며 대전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침체되어 있는 분양 시장에서 대전 봉명동에 대한 투자 관심은 상당히 높은 편”이라며 “루체스타 리치먼드시티의 경우 입지에 대한 개발 호재와 투자 불안함을 해소할 수 있는 임대 보장제가 분양 관심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실제로 임대관리 전문 위탁업체인 앱스하우스와 전세대 임대관리계약 체결을 통한 최대 10년까지 제공되는 임대 보장 서비스는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위탁세대의 임차인 입주ㆍ퇴거, 시설물 유지ㆍ보수, 임대결정 신고대행 등 전반적인 관리가 이루어져 임대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때문이다. 또 SGI 서울보증 보증증권도 발행되어 임대 보장의 안정성을 더했다. 임대보장제는 최소 1년, 최대 10년까지 연장계약도 가능하다.

한편, 현장에서는 루체스타 리치먼드시티 입장을 기다리는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모델하우스 내부에는 상품을 꼼꼼히 살펴보고 투자 상담을 받는 수요자들의 질문공세가 이어지는 등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루체스타 리치먼드시티’는 지하 3층~지상 20층, 단일 평형 380실, 1층은 근린생활시설 6개 점포 규모(봉명동 545-11번지)로 들어선다. 태원건설산업㈜이 시공을 맡았으며 시행ㆍ신탁은 국제자산신탁이 관리한다.

루체스차 리치먼드시티 봉명 모델하우스는 현장 인근 대전 유성구 봉명동 1017-5에 위치하고 있으며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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