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국제  >  인물·화제

베트남 총리 "잘 싸웠다, 희망 잃지 말라"…박항서호 격려

  • 이서영 기자
  • 2018-08-31 10:35:16
  • 인물·화제

베트남, 박항서, 베트남 23세 이하 축구대표팀, 동메달

베트남 총리 '잘 싸웠다, 희망 잃지 말라'…박항서호 격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카타르를 꺾고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결승에 오르는 기적을 일궜다./연합뉴스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가 아시안게임 축구 준결승에서 한국에 패한 자국 축구대표팀에 메시지를 보내 “잘 싸웠다”며 “희망을 잃지 말라”고 격려했다.

31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푹 총리는 지난 29일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한국에 1-3으로 패한 직후 메시지를 보내 “잘 싸웠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푹 총리는 또 “희망을 잃지 말라”면서 “동메달을 놓고 아랍에미리트(UAE)와 치르는 경기를 잘 준비해달라”고 격려했다.

푹 총리는 지난 27일 박항서 호가 시리아를 누르고 아시안게임 첫 4강 진출이 확정된 후에도 국영 TV를 통해 박 감독과 대표팀 선수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서영인턴기자 shyung@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시선집중

a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