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증권  >  종목·투자전략

셀트리온, Warning Letter 이슈 해소 예상-이베스트투자증권

  • 박성규 기자
  • 2018-09-03 08:40:30
  • 종목·투자전략
셀트리온(068270)의 Warning Letter 이슈가 해소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베스트투자증권(078020)은 3일 셀트리온은 2018 년 1 월 26 일 FDA 로부터 Warning Letter 를 수령한 이후 7 월에 공장 재실사가 있었지만, Warning Letter 이슈는 해소될 것이라며 목표 주가 45만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에 따르면 Form 483 의 내용으로 유추해보면 실사등급이 VAI 로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셀트리온이 CMO 를 맡고 있는 테바의 Fremanezumab 의 PDUFA Goal Date 가 9 월 16 일로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Warning Letter 이슈는 해소될 것으로 분석된다. Warning Letter 이슈 해소는 매월 초 업데이트 되는 FDA 공장실사 홈페이지 및 테바의 Fremanezumab 의 최종승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박성규기자 exculpate2@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시선집중

a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