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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내년 항공권 먼저 찜하는 ‘정기 빅세일’ 실시

  • 김병주 기자
  • 2018-09-03 11:00:01
  • 기획·연재
에어아시아, 내년 항공권 먼저 찜하는 ‘정기 빅세일’ 실시
[사진=에어아시아]

[서울경제 포춘코리아 김병주 기자] 아시아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는 금일(3일)부터 일주일간 2018년 세 번째 정기 빅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빅세일은 2019년 2월 18일부터 2019년 11월 26일까지 출발하는 에어아시아 그룹 전 노선 항공권을 대상으로 하는 얼리버드 특별 운임 프로모션이다. 특별 운임 항공권은 3일 새벽 1시부터 9일까지 일주일간 에어아시아 웹사이트(www.airasia.com)와 모바일 앱에서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BIG 회원 전용 운임을 기준으로 ▲인천-마닐라는 7만 9000원~ ▲인천-세부, 칼리보(보라카이)는 8만 9000원~ ▲인천-쿠알라룸푸르, 방콕은 10만 9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또 부산 및 제주에서 출발하는 직항 노선인 ▲부산-칼리보(보라카이)는 7만 9000원~ ▲부산-쿠알라룸푸르는 10만 9000원~ ▲제주-쿠알라룸푸르는 9만 9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모든 특별 운임은 편도 기준으로 제세금이 포함돼 있으며, BIG 회원으로 로그인하면 최대 할인된 전용 운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밖에 간편 환승으로 최종 목적지까지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노선인 인천-푸켓?크라비, 인천-퍼스, 인천-말레(몰디브), Δ부산-싱가포르등도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한편, 에어아시아 항공권 구매 시 전용 운임 제공, 프로모션 사전 예약,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전용 혜택을 누릴 수 있는 BIG 회원은 최근 가입자 수 2000만을 돌파했다. /bjh1127@hmg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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