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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의 역습’ 램시마 매출액 두 자리수 성장….반등시 1등으로 치고 나갈 종목

  • 김도건 기자
  • 2018-09-04 17:48:31
  • 종목·투자전략
글로벌 제약사 J&J 레미케이드는 7분기 연속 역성장을 기록

반면 셀트리온(068270)의 램시마(인플렉트라)는 또 다시 전분기 대비 14.5% 성장

서울경제TV 톡스타 “반등시 1등으로 치고 나갈 제약바이오를 잡아라.” (=>종목 확인하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이슈에 이어 중국의 ‘가짜 백신’ 파동에 제약바이오 전반적으로 크게 위기를 겪었지만 역시 모든 것은 실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2분기 램시마 매출액을 발표했는데 전분기 대미 매출액이 14.5%나 성장한 6천3백만달러를 기록했다. 반면에 경쟁사인 J&J의 레미케이드는 지속적으로 시장을 잠식 당하며 7분기 연속 역성장을 기록했다.

이러한 셀트리온의 선전 때문일까? 최근 다시 제약바이오가 반등을 모색하고 있는데 미국 정부의 약값 인하정책으로 바이오시밀러들이 먼저 움직이고 있다. 국가대표 증권방송 밥TV에서는 이런 제약바이오 종목들 중 반등이 빠를 것으로 보이는 종목들을 위주로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눠보았다.

서울경제TV 톡스타 전문가들 “하반기 최고의 제약바이오 종목 BEST3” 공개(=>바로 종목 확인하기)

안정적인 종목을 원한다면 동아에스티

동아에스티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에서 200%넘는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톡스타 ‘주식천황’ 전문가는 “특히 올해 초에 기술수출된 천연물 신약 DA-9801 등의 마일스톤이 유입되어 2분기 실적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한다.

그리고 글로벌 임상3상 중인 항생제 시벡스트로의 마일스톤 역시 앞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실적이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우수한 제약바이오라는 점을 강조했다.

안정적 + 공격적인 종목을 원한다면 셀트리온

셀트리온은 램시마와 트룩시마의 수주가 계속 증가하면서 최근 북미에서 좋은 실적까지 보여줬다. 톡스타 ‘주식천황’ 전문가는 셀트리온의 경우 하반기에 트룩시마와 허쥬마가 매출을 확대시킬것으로 보고 있다며 좀 더 주가는 탄력있게 움직일 수 있으나 CTP7에 대한 임상2상 비용과 R&D비용이 급격하게 들어날 가능성도 있어 관련한 노이즈에 잘 대응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밥TV의 피터팬 전문가는 이번 무료방송 이벤트에 ‘셀트리온 3형제’ 대응 방안을 공개할 것이라고 한다.

강한 상승탄력을 원한다면 바이로메드

VM202의 기세가 대단하다. 계속되는 성공으로 바이로메드의 신약치료제인 VM202의 가치는 더욱 올라가고 있다. 톡스타 ‘주식천황’ 전문가는 당뇨병성 신경병증 임상3-1 환자를 모집하고 있다며 이제 임상완료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한다. 바이로메드는 뿐만 아니라 미국FDA로부터 신속심사 프로그램 중 하나이며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약물에 주어지는 RMAT 즉 첨단재생의약 치료제 지정을 받았다. 이 지정을 받을 경우 빠르게 상용화가 가능한 패스트트랙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 밖에도 톡스타 ‘주식천황’ 전문가는 ‘나보타’로 톡신 경쟁에 뛰어든 대웅제약, 호중구 감소치료제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엔지켐생명과학 등이 눈여겨볼만 한데 비장의 무기로 ‘치매의 정복’을 준비하고 있는 제약바이오 종목을 이번 무료방송에서 추가로 공개한다고 한다. 반드시 참여해 제약바이오 반등의 기회를 놓치지 말기를 바란다.

참가방법 : 톡스타 -> 주식천황 -> “무료톡방 입장” 클릭 후 입장 [=>무료톡방 바로 참여하기]

참가혜택 : 무료종목추천, 무료종목상담, 무료시황 서비스

톡스타 TV방송시간 : 서울경제TV 채널 월~금 저녁 8시~10시

▲톡스타 HoT issue 종목▲

셀트리온, 신라젠(215600), 필룩스(033180), 코오롱티슈진(Reg.S), 메디톡스(086900)

-본 자 료는 단순 참 고용 보 도 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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