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사회  >  전국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내달 3일 개막

  • 윤종열 기자
  • 2018-09-10 11:29:05
  • 전국
안성시는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 나흘 간 안성맞춤랜드에서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바우덕이축제 기간에는 다채로운 공연은 물론 옛 안성장터에서 맛볼 수 있었던 장국밥 등 먹거리뿐 아니라 안성지역에서 재배된 고품질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축제기간 내내 전통 마당극 공연을 비롯 현대예술과 국악이 어우러진 퓨전프로그램, 전통연희극단 공연과 7개국 해외민속공연단의 공연이 진행된다. 또 줄타기를 비롯한 남사당 공연이 펼쳐진다. 옛 모습으로 재현된 안성장과 무료 한복체험, 매일 펼쳐지는 어가행렬, 민속놀이체험, 옛 농경문화체험 등도 즐길 수 있다./안성=윤종열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XC

시선집중

ad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이메일 보내기

보내는 사람

수신 메일 주소

※ 여러명에게 보낼 경우 ‘,’로 구분하세요

메일 제목

전송 취소

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