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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경쟁력 '中心' 잡았다

상하이서 브랜드 데이 성료

  • 이재유 기자
  • 2018-09-11 17:32:26
  • 생활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상하이, SK네트웍스

워커힐 경쟁력 '中心' 잡았다
지난 7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상하이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데이에서 워커힐 도중섭 총괄이 직접 워커힐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워커힐호텔

워커힐 경쟁력 '中心' 잡았다
지난 7일 중국 상하이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데이에 참석한 박상규 SK네트웍스 사장이 “중국 관광객들이 워커힐을 찾아 수준 높은 서비스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강조하고 있다./사진제공=워커힐호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가 지난 7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 ‘상하이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데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현지 파트너사와 관광·호텔 업계 관계자 외에도 상해일보, 트래블+레저, 씨트립, 상하이트래블채널 등 중국 주요언론사도 참석해 100여 명이 몰리며 한국 관광과 워커힐의 비즈니스에 관심을 보였다. 또 워커힐 핵심 역량을 소개하는 프로그램과 함께 네트워킹 세션도 이뤄져 향후 중국에서 새로운 파트너와 거래 채널을 확보하는 동시에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다년간 여러 국제 행사와 연회를 개최한 MICE 역량, 한류스타 등 셀러브리티의 대표적인 웨딩 장소로서 다양한 콘텐츠와 관련 파트너십, 계절마다 새로운 기획으로 전개되는 F&B 프로모션 등 핵심사업 소개가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국관광공사 정용문 상하이 지사장은 “한류 콘텐츠 덕분에 중국인에게도 익숙한 워커힐의 경관과 다양한 서비스가 이번 행사를 통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졌다”고 말했다.

박상규 SK네트웍스(001740) 사장은 개막인사를 통해 “워커힐은 중국 관광객이 즐겨 찾는 곳으로 실제 전체 고객 4명 중 1명이 중국인”이라며 “이번 행사 이후 더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워커힐을 찾아 수준 높은 서비스를 경험하고 새로운 여행의 기쁨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재유기자 030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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