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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시황]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에 장 중 2280선 깨져

  • 박성규 기자
  • 2018-09-11 13:07:56
  • 시황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물량에 장 중 2,280선이 무너졌다.

11일 오후 1시 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78포인트(0.21%) 내린 2283.88을 나타내고 있다. 전 거래일 대비 1.75포인트(0.08%) 내린 2,286.91 출발한 코스피 지수는 개인들이 ‘사자’에 나서며 지수를 끌어 올려 장 초반 2,295선을 넘어섰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물량이 증가하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617억원, 418억원을 매도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만이 1,794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방어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SK하이닉스(000660)(0.78%), 셀트리온(068270)(0.36%),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0.54%), SK텔레콤(017670)(2.45%)만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외인과 기관이 매수에 나서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9포인트(0.40%) 오른 819.45를 기록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30원 내린 1,12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성규기자 exculpate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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