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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잠들면 찾아오는 죽음의 악령 ‘마라’가 온다

  • 최주리 기자
  • 2018-09-12 02:00:08
  •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인시디어스> 시리즈 프로듀서가 제작한 미스터리 추적 공포 <마라>가 오는 10월 개봉을 확정하며 강렬한 비주얼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10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마라>는 ‘의문의 수면중 돌연사’ 사건 조사 중, 잠들면 찾아오는 죽음의 악령 ‘마라’의 존재를 깨닫고 그에 얽힌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이야기이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기존 공포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기괴하면서도 신비로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0월, 잠들면 찾아오는 죽음의 악령 ‘마라’가 온다

세계적인 명화 푸실리의 ‘악몽’을 연상시키는 고전적인 이미지에 죽음의 악령 마라가 누군가의 목을 조르는 듯한 모습으로 등장, 단 한 순간도 움직일 수 없는 동공지진 공포를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잠들면 죽는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영화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마라>는 실제 역사적 기록에 존재하는 죽음의 악령 ‘마라’를 전면에 내세운 첫 작품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공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마라>는 <파라노말 액티비티><인시디어스>시리즈, <23 아이덴티티> 등 역대급 공포를 선사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한 스티븐 슈나이더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여기에 <007 퀀텀 오브 솔러스>를 통해 제22대 본드걸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 받은 올가 쿠릴렌코가 주인공인 ‘케이트’역을 맡았고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그것><컨저링 2>에 출연하며 귀신 전문 배우로 인정받고 있는 하비에르 보텟이 죽음의 악령 ‘마라’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인상적인 귀신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가을, 단 한 순간도 움직일 수 없는 동공지진 공포를 선사할 <마라>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최주리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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