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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아이돌' 빌보드 핫100 81위…지난주 비해 70계단 내려

스트리밍 수치 저하·라디오 에어플레이 약세가 원인

  • 노진표 기자
  • 2018-09-12 09:58:41
  • 가요

방탄소년단, 아이돌

BTS '아이돌' 빌보드 핫100 81위…지난주 비해 70계단 내려
한식 먹는 방탄소년단 RM·지민·정국(왼쪽부터)/방탄소년단 트위터 캡처=연합뉴스

지난주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 11위에 오른 방탄소년단(BTS)의 ‘아이돌’이 81위로 내려갔다.

11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차트에서 미국 래퍼 니키 미나즈가 피처링한 ‘아이돌’ 순위는 지난주보다 70계단 하락했다. 이렇게 큰 폭의 낙차를 보인 것은 스포티파이와 애플뮤직 스트리밍 수치의 저하와 함께 라디오 에어플레이의 약세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아이돌’은 지난주 11위로 ‘핫100’에 진입한 바 있다.

‘아이돌’이 수록된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8위로 7계단 내려갔다. 앨범은 지난주, 이 차트 1위를 석권해 지난 앨범에 이어 2연속으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해 비영어권 앨범 최초로 한 해에 2개 이상의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었다.

또한, ‘월드 앨범’ 1위, ‘인디펜던트 앨범’ 1위, ‘톱 앨범 세일즈’ 4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9위, ‘테이스트메이커스’ 11위, ‘더 오피셜 U.K. 앨범 차트’ 16위를 차지했다. ‘소셜 50’에선 61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최장 1위 기록을 달성했다.

BTS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랜드 오라클 아레나에서 ‘러브 유어셀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멤버들은 12일 생일을 맞은 리더 RM(본명 김남준·24)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노진표 인턴기자 jproh9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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