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 시세보기

서울경제

HOME  >  부동산

'서울의 달' 금호·옥수 집값, 어느새 강남 버금

'서울의 달' 금호·옥수 집값, 어느새 강남 버금

이완기 기자2018-02-18

재개발 호재에 압구정동 맞은편 입지…호가 급상승

서울 성동구 금호동과 옥수동이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달동네 소시민들의 이야기를 그린 1990년대 인기 드라마 ‘서울의 달’의 무대배경으로 서울에서 낙후된 공간 중 하나로 꼽혔지만 재개발이 사업이 진행된 이후 인기 주거지로 떠올랐고 강남에서 넘어온 집값 상승 기류 등의 영향으로 ‘강남권’에 준할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