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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입주 폭탄"…건설사들 입주마케팅 사활 건 까닭

"내년 입주 폭탄"…건설사들 입주마케팅 사활 건 까닭

이혜진 기자2017-11-24

분양가 30% 잔금 들어와야 '수익'

건설사들이 나서 새 아파트에 입주할 예정인 계약자들의 동향 조사에 나서는 한편 현장별로 맞춤 전략을 짜고 있다. 입주를 미루는 계약자를 대신해 세입자를 알아봐 주거나 일찌감치 샘플하우스를 마련해 새집의 장점을 부각시키는 모습이다. 건설사들이 아파트를 팔기 위한 분양 마케팅이 아닌 입주 마케팅에 나서는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