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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철옹성 '에이즈' 이번에는 정복하나

김지영 기자2017-09-19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얀센'

첫 환자가 보고된 이후 36년 동안 난공불락인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에이즈) 치료 가능성이 다시 시험대에 오른다. 글로벌제약사부터 국내 토종 바이오 기업까지 에이즈 백신의 임상 시험에 잇따라 나서 ‘에이즈의 철옹성’이 깨질지 주목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사노피, 얀센, 스마젠 등 국내외 제약사들이 에이즈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