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선의 할리우드 리포트] ‘더 스튜디오’ 할리우드를 뒤집다
이전
다음
애플 시리즈 ‘더 스튜디오’에서 아이크 바린홀츠(왼쪽부터)와 세스 로건이 마틴 스콜세지와 할리우드 루즈벨트 호텔의 스페어 룸에서 만나 엇갈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애플TV
매년 1월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리는 골든 글로브 시상식을 재현한 ‘더 스튜디오’ 8화에서 매트 레믹 사장(세스 로건)이 전임 사장(캐서린 오하라)를 동반하고 레드 카펫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 제공=애플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