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영캠프가 아니다, 실전이다…하드코어 캠퍼스 라이프 [이현호의 밀리터리!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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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사관학교 2학년 생도들이 하계 군사훈련 중 소부대 전투 훈련에 임하며 전투 능력을 배양하고 있다. 사진 제공=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전체 생도들이 전투 수영 훈련으로 바다 수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3학년 생도들이 공중 생환 훈련으로 강하 지점 착지 후 낙하산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 제공=공군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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